외국인 환자 통역, 통역사가 없을 때 바로 시작하세요
외국인 환자가 예고 없이 내원하면, 통역사를 부르기 전에 말이 막힙니다. Verata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켜는 병원용 실시간 AI 의료 통역입니다. 의료진은 평소처럼 말하고, 환자는 자기 언어로 자막을 읽고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 설치나 환자 회원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24개 진료과 용어집이 발화마다 적용되고, 한국어와 영어·러시아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를 지원합니다.
갑작스런 외국인 환자, 막히는 순간
접수·대기·진료 어디서든 언어가 막히면 설명이 늦어지고, 환자는 불안해집니다. 통역 센터 예약이나 대기 시간을 기다릴 수 없는 자리에서, 직원이 바로 쓸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Verata로 바로 통역 시작
- 1. 세션 열기의료진 계정으로 언어와 필요하면 진료과 용어집을 고릅니다.
- 2. 환자 연결링크나 QR을 보내거나, 한 기기로 대면 진료를 시작합니다.
- 3. 말하기말하는 언어는 자동 감지되고, 상대 언어로 자막과 음성이 실시간 전달됩니다.
한 기기로 대화
가까운 상담이라면 의료진 휴대폰 하나로 충분합니다. 화면에 양쪽 언어 자막이 뜨고, 환자 언어로 음성이 재생됩니다.
두 기기·두 번째 화면
환자에게 링크나 QR을 내면 자기 폰에서 읽고 들을 수 있습니다. 진료실 태블릿이나 모니터에 같은 링크를 열면 보기 전용 두 번째 화면으로 이어지며, 마이크는 켜지지 않습니다.
지원 언어
한국어와 아래 언어 간 실시간 통역을 지원합니다. 말하는 사람의 언어는 자동으로 감지됩니다.
요금
분당 ₩300(부가세 포함), 최소 충전 ₩10,000입니다. 구독이 없고 충전한 크레딧은 12개월 유효합니다. 계정당 처음 30분은 한 번 무료입니다. 예: 10분 진료 ≈ ₩3,000.
프라이버시와 보관
음성은 녹음되지 않고 자막은 세션 동안 메모리에만 있습니다. 현재는 번역 품질 개선 단계로 세션 텍스트가 최대 30일 보관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개인정보에서 확인하세요.
한계와 안전한 사용
- Verata는 기계 통역이며 자격을 갖춘 통역사-인간이 아닙니다. 법으로 공인 통역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 통역사를 사용해야 합니다.
- 의료 상담이 아니라 의사소통 보조 도구입니다. 임상적 판단과 결정은 의료진에게 있습니다.
- 응급 상황처럼 초 단위로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병원 응급 절차를 따르세요.
용량, 횟수, 날짜·기한은 의사와 환자가 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 FAQ
통역사 없이 바로 쓸 수 있나요?
네. 계정으로 세션을 열면 몇 초 안에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통역사 예약이나 앱 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환자가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링크나 QR만 열면 됩니다.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어떤 언어를 쓸 수 있나요?
한국어와 영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를 지원합니다.
대화 내용이 저장되나요?
음성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현재 품질 개선 단계에서는 텍스트 기록이 최대 30일 보관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개인정보에서 전체 정책을 확인하세요.
첫 사용은 무료인가요?
계정당 처음 30분은 한 번 무료입니다. 이후 분당 요금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