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매달 실제 진료 현장에서 나온 요청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6-10

  • 상담 요약: 상담이 끝나면 진단, 치료와 금액, 오늘 한 것, 결정할 부분을 환자 언어와 한국어로 정리합니다. 금액은 대화에서 실제로 말한 문장과 하나하나 맞춰 보고, PDF로 저장하거나 링크로 환자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 창을 닫았다가 다시 들어와도 상담이 둘로 나뉘지 않습니다. 15분 안에는 시작 화면에서 이전 대화를 이어서 할 수 있고, 이미 나뉜 대화는 기록 목록에서 골라 하나의 요약으로 합칠 수 있습니다.
  • 번역 확인: 선생님이 한국어로 말하면 번역 아래에 환자에게 전달된 뜻이 다시 한국어로 나옵니다. 환자의 언어를 몰라도 뜻이 맞게 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중국어(대만)를 고를 수 있습니다. 화면은 번체와 대만에서 쓰는 단어로, 음성은 대만 억양으로 나옵니다. 대만 환자가 오는 병원의 요청이었습니다.

2026-09

  • 통역 음성이 나오는 중에 누군가 말을 시작하면 끝까지 읽지 않고 멈춥니다 — 멈춘 문장을 이어서 읽을지, 방금 한 말로 넘어갈지는 고르실 수 있습니다.
  • 번역을 내보내는 시점을 고를 수 있습니다: 구절마다, 문장마다, 또는 말을 다 마친 뒤 — 긴 발표가 문장 중간에서 잘리지 않습니다.
  • 말하는 사람이 남성인지 여성인지 병원에서 지정하면 같은 성별의 목소리로 읽어 드립니다. 전에는 한쪽이 항상 여성, 다른 쪽이 항상 남성 목소리여서 매 세션의 절반은 맞지 않았습니다.
  • 통역 음성이 더 빨리 나옵니다 — 음성 전체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 치과에서 러시아어 «язык»를 언어라는 뜻으로 말해도 더 이상 혀로 옮기지 않습니다.
  • 러시아어와 일본어 번역 방식을 바꿨습니다 — 기계가 옮긴 듯한 문장이 줄었습니다.
  • 다시 말하기(↻): 고친 문장은 말이 끝난 뒤에 나가고, ‘잘 들리지 않음’ 표시는 말한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 두 번째 화면이 연결되면 연결됐다고 표시합니다 — 전에는 연결돼 있어도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 진료과마다 뜻이 다른 단어 — 치과의 스케일링과 피부과의 인설 같은 — 를 세션에서 고른 진료과 기준으로 통역합니다.
  • 체열진단이 채혈로 들리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서비스 소개, 그리고 통역사 없이 외국인 환자를 맞았을 때를 위한 안내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 휴대폰에서 사이트가 두 배 빨리 열립니다.

2026-08

  • 환자용 태블릿을 QR로 바로 연결 — 링크를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 태국어 지원 — 진료과별 용어집까지 포함해 6개 언어가 되었습니다.
  • 환자와 의료진에게 서로 다른 목소리 — 누가 말하는지 들으면 알 수 있습니다.
  • 통역 음성이 마이크로 되돌아가 다시 번역되던 현상을 없앴습니다.
  • 마이크가 차단되면 해제 방법을 화면에 바로 안내합니다.

2026-07

  • 베트남어 지원.
  • 중국어 지원.
  • 일본어 지원.